보통의 독붕이들이 항상 주제로 논하는
일반적인 문학도서와 비문학도서를 제외하고
특정 주제를 논하면서도 학술적 성향이 옅은
실용/일반교양 서적들 말이야.
예를 들어 경제라고 한다면
경제학을 논하거나 경제를 전문지식적 관점에서 다루는
책이 아닌 일상적인 재테크 관련 서적들
혹은 뭐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지만 요리, 여행 등이나 실생활에 밀접한 서적들
*여기서 확실히 제외하고자 하는 것들은 자기계발서, 힐링 목적의 도서, 전공서, 수험서!
이 네 가지는 내가 말하는 실용서적과 일반교양서적에서 제외
보통 독붕이들은 통상적인 문학 비문학 도서들 위주로 논하는데 일반인들이 책 읽는다 하면 십중팔고 자기계발서, 힐링에세이, 상업적 문학이 아닌 이상에야 저런 실용서나 일반교양도서를 많이 읽는 거 같아서 문득 궁금해짐!
- dc official App
책 읽는 건 다 독서라고 생각함
종이뭉치든 epub 파일이든 어딘가에 가지런히 적힌 텍스트 덩어리를 읽으면 내용이 무엇이든 그게 독서 아닐까
공부랑 독서의 경계가 애매하긴 한데 난 독서 자체가 목표면 다 독서라 생각함
나는 독서에 대해 빡빡한 편은 아니지만, 하루만에 코딩 배우기!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식테크기술! 30일간의 영어공부법! 우리 가족을 위한 알뜰 제태크! 이런 설명서 같은 책들은 독서로 안치게됨
글쿤.. - dc App
그냥 실용서적을 얘기하는건 아님, 그런것도 좋지. 내가 말하는건 진짜 제품 설명서나 시험용 같은 책들있지? 그런거 말하는거임
사실 생각해보니 나도 '교재'로 분류하는 책들은 완독한 책 목록에 안적네
재테크 요리 여행 안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