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가 개쓰레기짓을 많이 하잖아
그럼에도 신이 파우스트를 구원하는건 난 책을 읽으면서 쾌락이나 욕망 탐욕이 아닌
낙원의 건설이라는 대업을 이루기위해 노력했고 마지막에 머 아름답다하는게 자신의 대업이 끝난줄알고 말하는거다 이렇게 이해했거든
결국 처음에 신이 말하는 노력하는 인간은 방황한다 이거랑 같은 맥락임?
파우스트가 욕망에 사로잡혀 방황하는것도 욕망속에서 허무를 느껴 대업을 꿈꾸기위한 방황이고, 노부부를 죽이는 것도 대업의 끝을 위한 방황이다 이런건가?
먼가 대충은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느낌은 왓거든
그시절이랑 현대랑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겠지만 대충 니가 하고싶고 옳다고 생각이 드는 일을 끊임없이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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