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시 책 잡고 그리스 로마 고전들 벽돌깨기 미친듯이 하면서 보내긴 했지만, 그것도 학교 다니고 친구랑 놀고 하다 보면 며칠 동안 책 못 잡는 날도 여럿 있었고,
더군다나 작년 후반기는 아예 게임만 잡고, 그 외엔 친구랑 놀러간다던가.. 해서 책도 안 잡고 독갤도 안 들어오고 놀기만 했었는데. 그래서 특히 직장인들 보면 책 읽는 거 자체만으로 대단하게 느껴짐.



+그 외 음악 영화 기타 등등 취미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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