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웹소설을 보는편인데
이상하게 웹소설을 본다는건 독서라는 생각이 안듦.
일반적인 소설에도 비문이나 오타가 있는편이지만 웹소설은
그 빈도가 높은 편이고
독서의 장점인 생각할거리를 던져준다는 것도 없고
그냥 그 순간 잠깐 즐기고 뒤돌아서면 잊게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독서를 한다는 생각이 안들더라.
근데 이것도 어찌됐는 소설은 소설이니까 독서일까?
문득 궁금함.
이상하게 웹소설을 본다는건 독서라는 생각이 안듦.
일반적인 소설에도 비문이나 오타가 있는편이지만 웹소설은
그 빈도가 높은 편이고
독서의 장점인 생각할거리를 던져준다는 것도 없고
그냥 그 순간 잠깐 즐기고 뒤돌아서면 잊게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독서를 한다는 생각이 안들더라.
근데 이것도 어찌됐는 소설은 소설이니까 독서일까?
문득 궁금함.
아니지
넓게 보면 독서지.
나는 재미의 독서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재미도 독서의 한부분이지만 최근 웹소설을 보면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쳐있는거 같아서. 맥락없는 사이다의 행진이랄까..
종이책이라고 그런 소설이 없는 게 아닌데 독서는 다 독서 아니겠음? 다만 최근 웹소설은 워낙 디지털 양식의 흥행에 맞춰 진화해버려서, 기존 출판물과의 괴리점이 점점 커지는 것 같긴 함. 케바케긴 하지만
아..기존 출판물과의 괴리감 이거 때문에 읽어도 읽은거 같단 생각이 안들었던거 같다.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거일뿐 독서는 독서지
다들 한자 알못인가.. 독서 뜻을 모르네. 독서 맞음 ㅇㅇ
넓게보면 ㅇㅈㄹ ㅋㅋㅋ 선민의식 ㅈ되네
독서는 맞는데 기존책과의 괴리감이 커서 읽어도 읽은것 같다는 느낌이 안들었던거 같음
내가 자주 보는데 독서할 때랑은 대가리 돌아가는 방식이 다름. 정의고 뭐고 그냥 다른 종류인데 어차피 독갤에서 보통 불쏘시개로 치는 책 읽는다고 독서라고 평하지도 않을 텐데 웹소라고 다르겟냐..
한자로 치자면 애초에 매체가 책이 아닌데 무슨 한자대로 그렇게 되냐
책 정의도 다시 검색하고 댓글 달자. 부끄럽다 정말. 모르면 학습을 하자... 웹소설도 책 맞아
이 소리가 의견의 차이가 있는 거지 부끄럽다 소리 듣는다는 게 레전드네,
대체 뭐 자신감이 얼마나 투철하길래 말을 이따구로 하는 거냐?
그게 독서지 그럼 뭐여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독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