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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는 정진하는 사람이구나.

. .하지만 보통의 우리 인간도 자신의 고유한 한계치를 알고 받아들일 수 있으려면

역시 게으름부리지 말고 힘 닿는 데까지 정진이 필요하지 않을까

흐음~ 그렇다면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역시 맞는건가.

그리고 세번째 문단은 아마도 작가가 스스로 어떤

예술적인 경지에 이르면 이를수록,
(어쩌면 신과도 같은. 적어도 그 경지에 도달하려는 )

인간의 평범한 삶과는 유리되어 처연해진다는 말뜻으로 이해했는데.  

이 또한 독서가의 입장으로 보아도

작가들이 얼매나 매진해가며 집필하는지를 , 책을 읽다보면 절로 알 수 있기에 공감이  가느니라.  

아 미리보기만 했는데도 좋네. 이건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