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넓얕은 


쉽게 말하면 사회과학 이론서에서 


학자, 학파가 본인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두드러질 것이며


반대로 그렇지 않은 것은 생략되거나 축소되겠지


그렇게 해서 세상을 간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거고



이를 통해 책에 입문하고 도움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지대넓얕이든 좆대좁깊이든 뭔 상관일까



채사장 책을 통해 책이라는 플랫폼에 쉽게 다가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