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자세한 건 감상문에서 적겠다. 아무튼, 좋았음! 읽으면서 눈물 흘린 몇 안 되는 소설들 중 하나. 평점은 6점(인생작)


그리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80일간의 독서 마라톤"을 달려 볼 생각이다.


단순하게 계산해서 하루 500페이지만 읽으면 할 수 있을 거 같더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으면 하는 게 진리지



5005p,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