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서보다는 영화를 좋아해 그래서 이때까지 읽은 책이 많이없어 음..아몬드랑 종이여자 종료되었습니다 인가 이정도 밖에 없어

아몬드라는 책이 너무좋아 그래서 손원평이라는 사람이 쓴 프리즘도 사서 읽어볼 생각이야! 결론은 아몬드 같은 그런 사람 심리나

이런거에 대해서 소설로 쓴 진한 그런책 더 없을까? 추천좀 해줘! 아 책은 내일 아침에 사러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