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들이 너무 얼토당토 없어보여서요

그 시대 당시 기준으로 놀라운 발상이었단건 저도 알아요

그저 현대에 나고 자란 저 같은 사람한테도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