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황정은의 연년세세 14표 받아서 1위라는거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심심해서 지금 기사 찾아서 자세히 읽어보니 김훈이랑 황석영도 1표 밖에 못받았는데 황정은이 14표나 받았구나 더구나 국내 작가 소설만이 아니라 19년 11월 부터 20년 11월까지 국내에 출간된 소설중에서 뽑은건데 대단하구만 황정은 작가 책 한번도 안읽어봐서 물어본다
황정은이 현재 한국 문학 최고 아웃풋임. <야만적인 앨리스씨> 진짜 미친 소설이었음.
상받을만한 작품을 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