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뒤편에 세로로 칼자국? 같은게 있어서 교환받으려고 서점 갓더니


책 뜯은거는 교환이 안된대서


책 뒤에있는 흠집은 명백히 서점이 보관을 잘못해서 생긴 문제 아니냐고 말했더니


원래 모든 책이 그렇다고 말함


그래서 내가 다른 서점은 안이렇던데요? 라고 하니까 알바생이 우리서점은 이래요라고 하더라


그리고 자신이 알바생이라 자기 권한으로 바꿔줄수 없다고 말해서 그럼 사장님이랑 대화하겠다 하니까


사장없다고 함


내가 계속 따지니까 가게안에 있던 사장 부르더라 ㅋㅋㅋㅋ


처음부터 존나 싸우려고 가르치려고 드는 자세여서 나도 짜증낫음


사장한테 물어보니까 책 파손이라고 인정하던데 알바생이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구라치는거엿음


내가 그거에 대해 책파손이잖아요? 라고 알바생한테 말하니까 "하" 이러더라


부평 씽크빅문고에서 삿는데 이럴줄은 몰랏네 ㅎㅎ;


내가 소심충이어서 안따졋으면 그알바생이 일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것때문에 교환을 못받앗을거 아니야


진짜 존나 어처구니 없는 일 겪으니까 짜증난다


앞으론 무조건 온라인으로 주문해야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