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인적인 감상인데 뭔가 심판하는 사람 입장에서 쓴 거 같고 등장인물에 대한 연민이 안 보임.. 도끼 소설은 아무리 개막장인 인간이 나와도 어딘가 짠한 구석이 있어서 좋았거든 (예-죄와 벌 마르멜라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