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52b7a10c93a629b67d590d3dcd2c8de6862ae69aaa22df5daad3f6fa45fc52e42bd0a8413ea34



진보 논객으로 화두되는 강준만 전북대 신방과 교수가 쓴 도서,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마타도어를 일삼고 소위 막말이라고 분류되는 비정상적 언어와 행동을 보이는 정치인들의 사고방식에 대해 직설적으로 쓴 도서임.


소위 초엘리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만 서면 도대체 왜 인격체가 180도 바뀌는가, 권력자들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


한국 정치의 제도적 모순에서 기인한것일까? 정치적 팬덤과 그것에 기반한 정치의 문제는 무엇인가,


나아가 정치인은 어떠한 자세를 '실제적으로 갖추어야 하는가' 와 같은 넓은 주제를 다룸과 동시에


진보 논객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의 정치에 대한 문제점과 운동권 세대의 민주당이 80년대에 갖추었던 정신과 현재 갖추었던 내로남불 정신,


나아가 권력은 왜 잡기만 하면 그렇게 비판하던 자들도 바뀔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함과 동시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임. 


의미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