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공통의 화제거리가 되는 일이 절대로 없기 때문에 티를 내려야 낼 수가 없음
집에서도 부모님 몰래 책읽음...밖에서 이북볼때도 친구가 뭐보냐고 하면 대충 얼버무리고
나...사람들 앞에선 책 이야기 안 꺼냄. 누가 책 얘기를 해도 아 저 사람 책 취향은 그렇군...하고 생각하기만 하고 굳이 끼어들진 않음.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이런 건지 아무튼 타인에게 내 색깔을 드러내는 게 이젠 좀 부담스럽게 느껴짐
말하는거보면 아주 무식해보인대ㅠ
난 주변에 책읽는 친구 많은데 ㅋㅋㅋ 한명이 공개해야 상대도 공개하지 ㅋㅋㅋ 근데 나처럼 고전이 주인 애는 없을듯 ㅋㅋㅋ 친구가 지적허영으로만 가득찼대
나는 어렸을때 부터 쭉 책 읽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던데 ㅋㅋㅋ - dc App
책이 공통의 화제거리가 되는 일이 절대로 없기 때문에 티를 내려야 낼 수가 없음
집에서도 부모님 몰래 책읽음...밖에서 이북볼때도 친구가 뭐보냐고 하면 대충 얼버무리고
나...사람들 앞에선 책 이야기 안 꺼냄. 누가 책 얘기를 해도 아 저 사람 책 취향은 그렇군...하고 생각하기만 하고 굳이 끼어들진 않음.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이런 건지 아무튼 타인에게 내 색깔을 드러내는 게 이젠 좀 부담스럽게 느껴짐
말하는거보면 아주 무식해보인대ㅠ
난 주변에 책읽는 친구 많은데 ㅋㅋㅋ 한명이 공개해야 상대도 공개하지 ㅋㅋㅋ 근데 나처럼 고전이 주인 애는 없을듯 ㅋㅋㅋ 친구가 지적허영으로만 가득찼대
나는 어렸을때 부터 쭉 책 읽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던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