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문제인지 원
[일반] 현대 들어서 희곡은 영미권이 짱인듯
익명(211.203)
2020-12-20 19:42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자기계발,업이나 비전에 대해 다룬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1][일반] 익명(211.51) | 20.12.20추천 0
-
립젠에 씹덕책도 올라오냐 [2][일반] 익명(106.102) | 20.12.20추천 0
-
원서로 독서떽쑤 잼께 즐기고 싶은 갤러에게 추천 [1][일반] ㅋㅋㅋ(221.145) | 20.12.20추천 1
-
을유 짜증나네 [8][일반] 조지소로스(211.36) | 20.12.20추천 6
-
스포)라노벨 단편선: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17][감상✍] 라노벨(3.35) | 20.12.20추천 26
-
장석주 시인은 일년에 1000권 가까이 읽는다더라 [10][일반] 익명(211.203) | 20.12.20추천 1
-
어렸을 땐 책 많이 읽고 좋아했었는데 [1][일반] 익명(131.129) | 20.12.20추천 0
-
요즘 내게 드는 생각이 읽는 책의 국가가 너무 편향된 것 같아 [6][일반] 익명(hoclocl) | 20.12.20추천 3
-
스포)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간단 후기 [2][감상✍] 익명(220.124) | 20.12.20추천 3
-
밖에서 책읽는 티 안내는 사람 없어? [6][일반] 익명(118.235) | 20.12.20추천 0
뮤지컬이고 정극이고 일단 브로드웨이랑 웨스트 엔드에서 공연하면 전 세계에 먹히는 게 현실이라. 자본 문제라기엔 뮤지컬 빼곤 영어권도 연극은 저예산이라서. 가끔 탑스타들이 소극장 무대에 출연하지만 거의 푼돈이나 다름없는 출연료 받고 맘에 드는 작품 경험치 쌓으려고 출연하는 거라. 물론 흥행에는 도움이 되지만
저 밑에 댓글 보고 물어보는건데요. 서점 엠디도 학벌 본다는데 혹시 서강대 문과 정도면 괜춘한가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