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 하는 사람이 왜 촌스럽게 느껴지는지
인생을 멀리서 담백하게 관조할 줄 아는 사람이 왜 멋있는지
평소에 갖고 계신 생각 있으신가요?
어느 입장에서든지 자유롭게 얘기해주세요
혹은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에 자기연민이라는 키워드에 꽂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