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 읽고 걍 어이없어서 웃음 나오네
[일반] 노르웨이의 숲 읽고 감명받는 사람이 있음?
익명(223.62)
2020-12-21 01:28
추천 5
댓글 6
다른 게시글
-
올해 마지막 지름 [11][인증📸] 야옹님캔따..(nekochris) | 20.12.21추천 6
-
이방인 출판사 고민하다가 [3][일반] 익명(175.125) | 20.12.21추천 0
-
책에 낙서하기 싫은데 [9][일반] 익명(121.132) | 20.12.21추천 0
-
코로나는 현대문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0][일반] 우리들의시..(rose4223) | 20.12.21추천 1
-
웹소 떡밥 커어엇 [16][일반] 대하소설(dkfxh200) | 20.12.21추천 2
-
문상 앞에 금액 써있는 곳을 긁는거구나 괜히 뒷면만[일반] 익명(219.241) | 20.12.21추천 0
-
확실히 어렸을 때는 그래도 웹소설이 재밌었음 [7][일반] samchi(seossi6434) | 20.12.21추천 0
-
웹소설이 수준 떨어지는건 준비 부족도 큰듯 [3][일반] 익명(211.203) | 20.12.21추천 1
-
위대한 유산 vs 마음 둘중에 하나 살려는데 추천좀 [5][일반] 익명(211.55) | 20.12.21추천 0
-
아니 창불은 진짜 게임같은 소설이네 [3][일반] 시네도키(yoyojune) | 20.12.21추천 0
레이코는 정말... 음... 의외였지.. 소설 내내 멘토, 큰누나 포지션이었는데 음...
휴대폰 없을시절 군대에서 읽었는데 청춘의 공허함 이런 느낌을 잘 담아내서 나름 후유증은 있떠라. 하루키 다른책들은 별로였고
그래도 마지막에 미도리 전화받고 여기가 어디지? 할 땐 정말 허무했음
난 아주 감명깊게 읽었지만 확실히 어이없을 수 있는 면이 있지
꼴림이 감명이지
나오코 한명만으로도 하루키는 존재의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