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하철 노선 없애는거지뭐
나도 전체적으로 실망이었어 막 또 나쁜건 아닌데 막 좀 잘 나갈듯 말듯 하다 마는 기분이랄까 좀 깊이 있게 집요하게 파지 않는게 아쉬웠을까 머 다 취향이긴한데 기대가 컸던가봄 감정의 물성이었나 그게 웬지 기억에 좀 남았다
걍 지하철 노선 없애는거지뭐
나도 전체적으로 실망이었어 막 또 나쁜건 아닌데 막 좀 잘 나갈듯 말듯 하다 마는 기분이랄까 좀 깊이 있게 집요하게 파지 않는게 아쉬웠을까 머 다 취향이긴한데 기대가 컸던가봄 감정의 물성이었나 그게 웬지 기억에 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