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교수씩이나 되는 양반이 30년 동안 번역했음에도 아직도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도저히 한 인간의 힘으로 만들었다고는 믿기 힘든 책인데
이거 읽으면서 영어공부하는 건 어떨까? 시간 낭비야?
수능 2-3등급 영어실력에서 영문과 다니면서 이 책 읽으면서 공부하면 어떤 좋은 점이 생길까? 그냥 실용성 없는 시간낭비에 불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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