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밑에서
황제를 위하여
오만과 편견
영웅시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사놓고 안읽은 책도 이제 저거 빼면 다 읽었네요
뭐 볼지 햄볶한 고민중

- 전부 호치키스로 찍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