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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괜찮은 죽음은 영국의 노인 의학 전문의가 인간의 노화 질병 죽음과 관련된 내용을 33개 챕터로 나눠서 이야기하는데 영국의 노령화와 국민 건강보장시스템 (NHS : 한국의 의료보험과 유사)의 한계도 지적하던데 한국이랑 비슷한 상황이지 싶더라
이건 노령화를 겪는 서구 모든 선진국이 비슷하겠지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는 의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전공한 뇌과학자가 뇌졸중을 겪으면서 마주친 현실을 기록한 내용
당신의 특별한 우울은 영국의 정신과 전문의 본인이
우울증을 겪게되면서 경험한 현실과 그걸 이겨내는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조언을 담은 책이었음
저 책들은 의사라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자신이 경험한 현실을 이야기하는거라 아무래도 일반인보다 더 쉽게 정보를 전달하고 시사점을 주는데 더 도움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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