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흔치 않게 찾아온 한정판 느낌의 세일이라 더 그런거겠지만
사람들은 책이 싸면 산다
독갤뿐만아니라 타 사이트에도 정보 올라왔는데
사람들 책 엄청 많이 사더라.
하는 얘기는 똑같았음
"사고 싶었던 책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사봅니다"
물론 흔치 않게 찾아온 한정판 느낌의 세일이라 더 그런거겠지만
사람들은 책이 싸면 산다
독갤뿐만아니라 타 사이트에도 정보 올라왔는데
사람들 책 엄청 많이 사더라.
하는 얘기는 똑같았음
"사고 싶었던 책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사봅니다"
대다수의 물품은 할인 등 판촉행사하면 더 많이 팔리는 거 아닌교
본문에도 썼듯이 당연히 그거 때문에도 있겠지 근데 내가 언급한 사이트는 할인한다고 막 사는 양반들이 아님. 한마디로 말해서 평소에 사고싶었는데 비싸서 안(못)사고있었다 라는 말도 됨
그리고 마감세일 느낌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샀던 거라면,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더 산다는 말도 되고.
할인을 할 수록 안사던 사람들도 사게 됨. 더 싸진다? 그러면 관심없던 것도 찾아보게 됨. 이 당연한 시장논리를 억제하는 도서ㅈ까제
요기요 할인에 돈 쓰는 사람들 보고도 정가제 지지 ㅋㅋ - ANTKIND읽자
ㅇㅇ 요기요 한창 할인할 때 배달 안 먹던 애들도 엄청 시켜먹었음 지금 할인안하니까 다시 안시켜먹고
사고싶었던 마음을 할인을 핑계삼아 사는거지, 고작 몇천원 몇만원이라지만 그정도도 체감이 큰 사람이 있음
이미 스팀이 증명했음 게임 할인 존나 하니까 게임사들이 반발했는데 정작 게임 구매율 수직상승하고 오래돼서 묵혀두었던 게임들도 팔리기 시작하니까 입 싹 닫고 같이 묶어서 할인함. 그때도 게임 싸게 팔면 게임 가치 하락한다고 존나 말 많았음.
ㄹㅇ 이런데도 도정제 옹호충 병신들은 책은 게임이랑 달라~ 예술이야~ 이 지랄하겠지?
출판사 스스로 무덤파고 관짝닫는 정가제
흑흑 진짜 좆같은 도정제 시발새끼들..
도정제 ㅈ같아서 2년 전부터 국내서 신간은 좀 기다렸다가 중고서점에서 사거나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두 방법으로만 구한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