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없는 불행 읽어봤는데 이게 왜 노벨문학상이야? 전년도 수상작가 올가 토카르추크나 하루키 작품이 훨씬 좋은거 같은데 단순 취향차인가? 올해 읽은 책중 가장 기대이하의 작품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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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것이기 때문에
소망없는 불행만 읽고 판단하면 안됨.
한트케는 실험적이고 틀을 깨는 독창성 때문에
노문상을 받은건데 소망없는 불행은 그냥
일반적인 서술방식으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한 글이고,
관객모독이나 페널티킥 앞에선 골키퍼의 불안이
한트케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음.
나도 저 세개 말고 다른건 안 읽어봐서 더는 모른다
노문상은 작품이 아니라 작가에게 주는것이기 때문에 소망없는 불행만 읽고 판단하면 안됨. 한트케는 실험적이고 틀을 깨는 독창성 때문에 노문상을 받은건데 소망없는 불행은 그냥 일반적인 서술방식으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한 글이고, 관객모독이나 페널티킥 앞에선 골키퍼의 불안이 한트케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음. 나도 저 세개 말고 다른건 안 읽어봐서 더는 모른다
오오.. 한번 관객모독도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