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춘기 진입하는 초등학생들 있잖아요.
아무 소설이나 읽으라고 할 수는 없는데 라이트노벨 보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고
보통은 '해리포터'로 시작하지만
1. 세계고전 중에 제인오스틴 시리즈, 제인에어 와 같은 가벼운 로코물 세계고전(?)부터
2. 기욤뮈소, 더글러스 케네디
3. 넷플릭스 영화들 원작 소설(+미드로 영어공부):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크레이지 리치 에이지안, 마션
4. 이완 맥이완, 알랭 드 보통 같은 조금은 깊이 있는 로맨스물(?)
같은
너무 가벼운 로코물을 보여주긴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춘기 주제로 한 아무런 만화나 로코물을 보여줄 수도 없는
초등 고학년~중학 저학년 수준에서도 이해잘 할 수 있는
그런 소설들 없을까요?
지금 더 생각나는 걸 추가해보자면
5. 문동100, 펭클 130 세계고전시리즈 중에 가볍고 양이 길지 않은 로맨스물들
정도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시모토 바나나?
조금 더 추가해보면, 요즘 핫한
6 마가렛 애드우드, 리안 모리아티 정도도 있겠네요
사실 원글쓴이인데, 교육업게 종사하는 중이여서요. 저 어릴 때 부모님이 제 교육에 관심없으셔서 ㅋㅋㅋㅋ 대체 무슨 양질의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 많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 때의 나에게 돌아간다면 이런 책 추천해주고 싶다~ 란 마음에서 끄적여보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유명하죠 좋죠! 아직 저는 일본 소설이랑 안 친해서 ㅠㅠ
나중에 임용붙어서 선생님되면 책리스트들 참고해서 책 추천해줘 보겠음 붙으면
요시모토 바나나 하니까 요스타케 신스케 생각난다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작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