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성향이 어느쪽이라고 쉽게 말하지 못하는것도 있긴해 원래 좌파였다가 대학을 경제학으로 나오면서 완전히 바뀐 케이스거든. 그렇다고 완전 자유주의파도 아니고.. 케인즈경제학을 빨기도 했고 .. 박쥐라면 박쥐겠지만 중도는 없다는 말을 믿기싫어서 자꾸 위치를 유지하려는것도 있는것 같음ㅋㅋ
익명(223.38)2020-12-21 21:07
나는 반대로 자유주의적 경제 서적을 거의 안읽었는데.... 아는게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 밖에 없는데 책좀 추천해주라
익명(hoclocl)2020-12-21 21:10
답글
무슨무슨대학 추천서적 리스트 이런거만 위주로 봤더니 우파경제학 책들은 거의 못읽어봄
익명(hoclocl)2020-12-21 21:11
답글
자유주의시리즈에서 너가 읽을만한거 골라보는거 정도..? 솔직히 말해서 너말대로 요즘 시대도 시대고 우리나라 특성상 수정경제학쪽으로 서적이 치우칠수밖에 없으니까 추천할만한게 많이 없어. 보통 현정부에 반대되는 정치적 서적이나 우파경제학자들이 푸는 한국경제서적 정도? 그래서 나도 거의 전공책으로 판것같음 ㅋㅋ
익명(223.38)2020-12-21 21:17
답글
그래도 최근에 읽은것중에 생각나는건 규제의역설? 자유주의경제학자의 철학이 담긴책이라기보다 현대사회의 무분별한 규제가 어떤 파급력을 갖고오는지 간단히 예시들어서 설명하는 책이야
익명(223.38)2020-12-21 21:18
솔찍히 나도 사민주의가 좋은데 지금정부는 그냥 파시즘 같더라 - dc App
익명(duilli)2020-12-21 21:14
답글
나도 사민주의로 가야한다고 맘은 기우는데 .. 우리나라에서 논하기는 시기상조란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오른쪽편에 서게되는것같음
그래도 열려있네 반대성향? 책읽고 생각 교정되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사실 내가 성향이 어느쪽이라고 쉽게 말하지 못하는것도 있긴해 원래 좌파였다가 대학을 경제학으로 나오면서 완전히 바뀐 케이스거든. 그렇다고 완전 자유주의파도 아니고.. 케인즈경제학을 빨기도 했고 .. 박쥐라면 박쥐겠지만 중도는 없다는 말을 믿기싫어서 자꾸 위치를 유지하려는것도 있는것 같음ㅋㅋ
나는 반대로 자유주의적 경제 서적을 거의 안읽었는데.... 아는게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 밖에 없는데 책좀 추천해주라
무슨무슨대학 추천서적 리스트 이런거만 위주로 봤더니 우파경제학 책들은 거의 못읽어봄
자유주의시리즈에서 너가 읽을만한거 골라보는거 정도..? 솔직히 말해서 너말대로 요즘 시대도 시대고 우리나라 특성상 수정경제학쪽으로 서적이 치우칠수밖에 없으니까 추천할만한게 많이 없어. 보통 현정부에 반대되는 정치적 서적이나 우파경제학자들이 푸는 한국경제서적 정도? 그래서 나도 거의 전공책으로 판것같음 ㅋㅋ
그래도 최근에 읽은것중에 생각나는건 규제의역설? 자유주의경제학자의 철학이 담긴책이라기보다 현대사회의 무분별한 규제가 어떤 파급력을 갖고오는지 간단히 예시들어서 설명하는 책이야
솔찍히 나도 사민주의가 좋은데 지금정부는 그냥 파시즘 같더라 - dc App
나도 사민주의로 가야한다고 맘은 기우는데 .. 우리나라에서 논하기는 시기상조란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오른쪽편에 서게되는것같음
그건 ㅇㅈ 지금 가기엔 넘 시기상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