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로 로켓을 보내고
빅뱅이론을 배우고, 평행우주를 탐구하는 현시점에서
성경에서 논리 찾는거 자체가 애초에 무의미하지 않냐?
애초에 수천년간 다양한 저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했는데 논리정연한게 더 인위적이지 않냐?
한명이 조작한 위서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하지.
그냥 중동신화집으로 보면서
당대의 집단 무의식의 흐름의 형성과 변화를
지금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 보는걸로 만족하면 그만
달나라로 로켓을 보내고
빅뱅이론을 배우고, 평행우주를 탐구하는 현시점에서
성경에서 논리 찾는거 자체가 애초에 무의미하지 않냐?
애초에 수천년간 다양한 저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했는데 논리정연한게 더 인위적이지 않냐?
한명이 조작한 위서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하지.
그냥 중동신화집으로 보면서
당대의 집단 무의식의 흐름의 형성과 변화를
지금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 보는걸로 만족하면 그만
+ 현대 서사구조의 모티브
꼬이는 논리가 있으니 사실로 생각하진 말라는 충고겠죠 뭐.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면 중동 신화집을 사실로 보진 않겠죠?
성경은 그냥 배경지식으로 보는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성경에 꼬이는 논리가 없이 완벽해도 사실로 생각하면 안되는건데. 논리 찾는거 자체가 이상
종교를 논리적으로 까보려는새끼들이 제일 문제지 너같이 ㅋㅋ 그런게 입증된 시점에서 과학만 들먹이면 너같은 돌대가리도 충분히 깔수있거든 그리고 종교는 믿는사람도 많으니 관심도 받을수있다고 굳게 믿고 까겠지 ㅋㅋ
애초에 성경에서 말하는 신을 믿고 안믿고의 문제를 떠나서.... 단지 성경이라는 내용속에서 자가당착에 빠지거나 시대흐름에 어긋나는등 재미삼아 찾아보는건데..... 왜 믿고 안믿고의 문제를 논리와 결부 지으며 무의미하다고 표현할까....?
플라톤의 이데아이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저서속에서 논리적 오류가 있더라도 비판하면 안되는거?
니말대로 지금 평행우주니 양자역학이니 하는 시점에서 플라톤의 이데아 이론이 얼마나 초라하냐~ 하지만 그의 저서 속에서 느끼는 재미도 있고 논리적 비판도 해보고 그런거지
평행우주론은 성경보다 몇십 배로 더 비과학적이다. 요새 각종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 자꾸 언급하니 그게 무슨 현대 물리학에서 이미 증몀되었거나 혹은 유력한 가설이라도 되는 줄 아는데 걍 거의 유니콘 드립과 막상막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