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로 로켓을 보내고

빅뱅이론을 배우고, 평행우주를 탐구하는 현시점에서

성경에서 논리 찾는거 자체가 애초에 무의미하지 않냐?


애초에 수천년간 다양한 저자들이 공동으로 집필했는데 논리정연한게 더 인위적이지 않냐?

한명이 조작한 위서가 아니고서야 불가능하지.

  

그냥 중동신화집으로 보면서

당대의 집단 무의식의 흐름의 형성과 변화를

지금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 보는걸로 만족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