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설책이 땡겨서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가져옴

오베라는 남자 (오베라가 이름이냐 오베가 이름이냐?)

황금비늘 1 (얜 뭐지 집에 1만 있음)

벽오금학도 (제목 진짜 특이하네 입에 착 붙음)

엄마를 부탁해 (이거 들어본적 있는데)

데미안 (표지가 간지남)

오페라의 유령 (표지는 까매가지고 두꺼움)

연금술사 (판소? 얘도 표지가 되게 몽환적임 책이 작은데)

이중에 뭐가 젤 좋음?
제일 재밌는거 먼저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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