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소설책이 땡겨서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가져옴
오베라는 남자 (오베라가 이름이냐 오베가 이름이냐?)
황금비늘 1 (얜 뭐지 집에 1만 있음)
벽오금학도 (제목 진짜 특이하네 입에 착 붙음)
엄마를 부탁해 (이거 들어본적 있는데)
데미안 (표지가 간지남)
오페라의 유령 (표지는 까매가지고 두꺼움)
연금술사 (판소? 얘도 표지가 되게 몽환적임 책이 작은데)
이중에 뭐가 젤 좋음?
제일 재밌는거 먼저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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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역시 표지가 간지나는게 재밌나보네 - dc App
오베라는 남자도 재밌음
오베라가 이름임? - dc App
'오베'가 이름일걸
오 - dc App
오베라는 남자. 개인적으로 한국소설 안 좋아하고, 파울로의 연금술사는 그냥 영어원문으로 읽기 추천함.
연금술사 ㄱㄱ 주인공이 금단의 비술로 죽은 연인 연성하는 장면이 ㄹㅇ 소름돋게 멋있음
약 파는 거 보소 ㅋㅋ
엥 - dc App
음 역시 한국소설보단 외국소설이 재밌는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