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초중고등학생땐


무슨 책 읽어야 할지 몰라서, 어떻게 책 읽어야 할지 몰라서 위키피디아 보고 

입시와 전공서적, 취준에 찌들어서 그냥 별 생각없이 살았었는데


사회생활하고 취준하다보니깐

멘탈이 너무 탈탈탈털려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책을 찾아서 읽고 

자발적으로 일기를 쓰게 되는 것 같아


어릴땐 너무나도 하기 싫었었는데 말이야 


독서와 글쓰기를 어른이 되어서 제대로 참교육 당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