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우스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음.
다들 알다시피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는 뭐 틀린 게 좀 많아야지. 애초에 저자 본인도 역사책 아니라고 하긴 했고.

하이켈하임도 좋지만 밑 글에서 나온 것처럼 딱딱할 수 있음. 솔직히 문외한이고 재미로 읽는 건데 호민관이 어떻고 디그니타스가 뭐고 알아두면 좋지만 흥미는 잃기 쉽다고 생각함

근데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리비우스가 공화정 말기-아우구스투스 시대 사람이라 그 이후 역사는 안 나온다는 건데 뭐 이건 그때가서 하이켈하임 추가로 읽으면 되는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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