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 픽은 믿고 보는 거지만 ㅋ

작가가 2차대전 종군 기자로 활동하고 쓴 르포르타주 소설인데 묘사에서는 프루스트 느낌이 나면서도 전쟁에만 집중하지 않고 상황 자체를 다루는게 맘에든다

아직 몇십페이지 안 읽었는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