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나는 기억나는 건
- 수능 기출 풀다가 이호철의 나상 읽고 어라라? 주르륵
- 독서실에서 읽은 테오(고흐 남동생)가 고흐에게 쓴 편지.
- 이상이 여동생 옥희에게 쓴 편지
생각해보니까 나상도 형-동생 내용인데...
내가 동생에 대해 억압된 무슨 감정이 있나? 암튼
그밖에도 슬쩍 운 적은 꽤 많았는데,
대성통곡이라고 할 만한 건 별로 없는거같네
울어본 책 뭐가 있음?
나는 기억나는 건
- 수능 기출 풀다가 이호철의 나상 읽고 어라라? 주르륵
- 독서실에서 읽은 테오(고흐 남동생)가 고흐에게 쓴 편지.
- 이상이 여동생 옥희에게 쓴 편지
생각해보니까 나상도 형-동생 내용인데...
내가 동생에 대해 억압된 무슨 감정이 있나? 암튼
그밖에도 슬쩍 운 적은 꽤 많았는데,
대성통곡이라고 할 만한 건 별로 없는거같네
울어본 책 뭐가 있음?
<노르웨이의 숲>, <열광금지, 에바로드> 읽고 광광 우렀음
죄와 벌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