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가 후기작에서 선보였던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팽창된 자아의 노예들을 이런 과장된 필체로 풀어놓으니 읽을수록 ㅈ같네 ㅋㅋㅋㅋㅋ 근데 재밋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