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학작품 때문에 탄압받고 그런 부분은 참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마광수 작품들의 문학성이 탁월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문학평론도 속 시원하다는 반응이 많지만 내가 봤을 때는 막말에 가깝다.다 비하하기 바쁘니까..국내 문학계에 대한 악감정이 너무 심해서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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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례사 비평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막말 비평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서 필요성은 못 느끼겠다
익명(211.203)2020-12-22 15:30
마광수 비평은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 너무 날것이고 비판이나 비평보다는 비난에 가까운 부분도 있음. 게다가 저렇게 날선 비평을 하는데 반해서 정작 본인의 작품성은 비평한 작가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편이고..
익명(118.235)2020-12-22 15:29
청년 마광수는 반짝이는 루키였지만, 나이들면서 주변은 다들 묵묵히 성장하는데 정작 본인은 사방 다 쳐내고 그대로 고여있다가 퇴화해버림. 청년때 기개 그대로 꾸준히 본인의 내공을 쌓고 발전했다면 좋은 사람이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늙어버리셔서 안타까움. 장미여관 영화 이런 건 정말 보기 힘든 수준이었음. 막판에 제자 시 베낀건,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구제 불능 상태였을 때 그런 듯. - dc App
익명(218.39)2020-12-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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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같은데
익명(58.234)2020-12-22 15:41
답글
알수록 쇼킹
익명(118.235)2020-12-22 15:42
저 말들 그대로 해외 문학에도 쓸 수 있음 걍 억까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12-22 15:41
문창과 교수가 아니라 국문과 교수라서 ㅋㅋㅋ 과대 평가까지는 에바고, 독보적인 강의력을 가진 교수로 기억될듯 ㅋㅋㅋ 어쨌든 그런 강의를 한 교수는 지금까지도 마광수 하나 뿐이니까. 문창과라면야 작품으로 까이겠지만. 로렌스처럼 재평가될 여지도 없는 그냥 포르노임 ㅋㅋ 본인도 포르노를 지향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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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례사 비평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막말 비평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서 필요성은 못 느끼겠다
마광수 비평은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 너무 날것이고 비판이나 비평보다는 비난에 가까운 부분도 있음. 게다가 저렇게 날선 비평을 하는데 반해서 정작 본인의 작품성은 비평한 작가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편이고..
청년 마광수는 반짝이는 루키였지만, 나이들면서 주변은 다들 묵묵히 성장하는데 정작 본인은 사방 다 쳐내고 그대로 고여있다가 퇴화해버림. 청년때 기개 그대로 꾸준히 본인의 내공을 쌓고 발전했다면 좋은 사람이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늙어버리셔서 안타까움. 장미여관 영화 이런 건 정말 보기 힘든 수준이었음. 막판에 제자 시 베낀건,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구제 불능 상태였을 때 그런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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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같은데
알수록 쇼킹
저 말들 그대로 해외 문학에도 쓸 수 있음 걍 억까지
문창과 교수가 아니라 국문과 교수라서 ㅋㅋㅋ 과대 평가까지는 에바고, 독보적인 강의력을 가진 교수로 기억될듯 ㅋㅋㅋ 어쨌든 그런 강의를 한 교수는 지금까지도 마광수 하나 뿐이니까. 문창과라면야 작품으로 까이겠지만. 로렌스처럼 재평가될 여지도 없는 그냥 포르노임 ㅋㅋ 본인도 포르노를 지향한 거고
걍 인간적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이정도지 그보다 깊게 나아갈 필요까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