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제 여친은 동맹자가 아니라 경쟁자입니다...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존재한다면말이죠
구라치지마. 지금도 모텔에서 ㅅㅅ 끝내고 여친 가슴 쭈무르면서 갤질하는 거 다 알아
ㅅㅂ 워딩 ㅈㄴ 천박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