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OrVUk61w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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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솔직히 말하긴 뭣하지만 배우로서나, 감독으로서나 그레타 거윅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거윅이 작은 아씨들을 영화화 했었는데

(특히)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 티모시 샬라메 등 좋아하는 배우들 캐스팅도 그렇고, 앞서 말한 이유들에 의해 영화를 좋아할 이유들은 충분했기에

기대에 차서 영화를 봤는데 솔직히 잘 만든 영화는 아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후반부 장면들이 개인적으로 내게 되게 와닿았던 장면이 있었기에 되게 좋아하는 영화.

아무래도 시대극 특성상 의상이랑 소품에 되게 공들인 영화인데 그에 대해 아트북에서 이런 저런 얘기 나와있을테니 빌렸음.


18세기의 방

-내용이 제곧내인 작품이다. 말그대로 18세기의 방구석들을 탐구하는 책. 딱봐도 개꿀잼이지 않냐.

아무래도 18세기만 다루다보니 18세기 인물들의 방 얘기가 여럿 나온다. 초반부터 나오는 제인 오스틴 얘기도 그렇고.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제목력 쩌는 18년도 노벨상 수상자 올가 토카르추크의 스릴러 소설. 사실 이 제목은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구에서 빌려온 거임.

나도 이건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고, 그냥 읽고싶어 빌려옴~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텔레그램 N번방이랑 박사방 사건 수사와 취재를 한 추적단 불꽃이 쓴 책. 아무래도 사건이 사건이었던지라 도서관 대출 예약이 차 있었었는데, 덕분에 이제서야 빌림.


기나긴 이별

-독갤에서 챈들러 설명해봤자 시간만 낭비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