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를 봐도

한국문학은

중문으로 번역한 도끼, 똘스토이 못 따라감.


장편도 마찬가지

한국 장편의 대표작 토지도

일본의 소하치가 쓴 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 못 따라옴.


비문학도 마찬가지

한국에서 제대로된 인문학 책 하나도 없는거 같음.

거진 자계서 말고는 없음.


이런거 보면

한국이 경제대국 10위로 사는게 신기함.

국민이 이렇게 무식한데.


노벨상 못 받는 이유는

서점 가면 알 수 있는 듯.


한국작가 중 제대로 된 작가도 없고

교수 중 제대로 된 책 내는 사람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