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를 봐도
한국문학은
중문으로 번역한 도끼, 똘스토이 못 따라감.
장편도 마찬가지
한국 장편의 대표작 토지도
일본의 소하치가 쓴 대망(도쿠가와 이에야스) 못 따라옴.
비문학도 마찬가지
한국에서 제대로된 인문학 책 하나도 없는거 같음.
거진 자계서 말고는 없음.
이런거 보면
한국이 경제대국 10위로 사는게 신기함.
국민이 이렇게 무식한데.
노벨상 못 받는 이유는
서점 가면 알 수 있는 듯.
한국작가 중 제대로 된 작가도 없고
교수 중 제대로 된 책 내는 사람도 없음
좆본이야말로 존나 신기하지 않냐? 그 많은 교양서를 내는데 논리학이랑 철학이 한국보다 후진적임
엥? 일본 철학이 한국보다 후진적이라고?? 금시초문인디
사실임. 동경대 교토대 이런데 죄다 마르크스주의 이런거 하느라 제대로된 철학 하나도 발전 못함.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그나마 제대로 하는 편
김훈은 아직 안읽어봤으나 국내에서는 팬심이 생기거나 오래 유지되는 작가가 없음 오히려 믿고 거르게 된 작가는 둘 있음(한땐 팬이었음) 닭이 먼전지 계란이 먼전진 모르겠지만 한국어 문학층 수요풀 자체가 작고 그나마도 (자계서 제외) 책 읽는 인구가 적다는 것도 한가지 요인이 될 듯함 다른 얘기지만 통일이 되고나면 한동안 진통은 있겠으나 인구가 1억 가까이
되면 창작분야에 절로 조금은 훈풍이 불지 않을까 싶음
출판 쓰레기 찍는건 좆본이 최강이고 미국도 만만치 않음. 한국은 그냥 비율상의 문제지 정도가 그리 심한편은 아님
무식한걸 아니까 일본 미국거 열심히 베껴다가, 군말 안하고 열심히 일해갖고 경제대국에 오를 수 있는거지. 허건날 우리께 젤잘났다, 노동법이 헌법이 어쩌고 저쩌고 이랬어바라 벌써 베네수엘라꼴났지
사사키 아타루 가라타니 고진 시무룩행
ㄴㅋㅋㅋㅋㅋㅋ
김재권 선에서 가볍게 정리됨
아오 진짜 너무 답답하다 책 안읽고 작가 수준떨어지는거랑 무식한건 관련없다고 보는데
소프트웨어 건설은 얼렁뚱땅 뒤로 미루고 하드웨어만 우선 빨리 세운 나라라서. 조선 500년간 민족의 지식 지성 축적도 빈약했고.
김치새끼들은 왜 지들 경쟁 상대가 일본,중국이라고 굳게 믿는걸까? 저 두나라를 경쟁상대 또는 비교대상으로 동시선상에 올려두고 견주는 사람은 김치새끼들 외엔 단 한명도 없을듯 ㅋㅋ
ㅇㅇ 쓰래기 책들은 미국 일본이 더 많음 근대 좋은 책도 더 많고... 걍 한국시장은 좋은책 나쁜책 안가리고 양 자체가 적다..
대망 503이 읽는다고 해서 완전 과대평가된 듯
으 책으로 줄세우는거 왜이러 역겹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