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발 이거 뭐냐
이제 한 챕터 다읽었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새로운 충격이다
한장 읽을때마다 마음 속에서 어떤 감정이 울컥 올라오는 느낌이 듬
사람이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살면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거냐
일단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덮긴 했음
나중에 조용할때 새벽에 각잡고 읽어야겠다
진짜 시발 이거 뭐냐
이제 한 챕터 다읽었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새로운 충격이다
한장 읽을때마다 마음 속에서 어떤 감정이 울컥 올라오는 느낌이 듬
사람이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살면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거냐
일단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덮긴 했음
나중에 조용할때 새벽에 각잡고 읽어야겠다
근데 그건 입문작이 아니라 숨은 최고작인데수웅..
어쩐지 그럼 일단 파도 읽고 뭐부터 읽어야 할까? 자기만의 방이 제일 유명한 건 아는데 본인이 에세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카뮈 시지프 신화도 읽다가 때려침
그녀는여신이야!
올해 마지막 책으로 이거 읽을 거 같네
문장 개쩌름
크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문장 예쁘지. 지금 더글러스 케네디의 모멘트 읽는 중인데 문장 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