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발 이거 뭐냐

이제 한 챕터 다읽었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새로운 충격이다

한장 읽을때마다 마음 속에서 어떤 감정이 울컥 올라오는 느낌이 듬

사람이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세상을 살면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거냐


일단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덮긴 했음

나중에 조용할때 새벽에 각잡고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