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다니기부담스러울뿐만 아니라 소장하는 것도 뭔가 짧뚱하게 제본한 책이 더 간지남 러셀철학사가 특히 그렇다 양장본은 디자인때문에 산다는 인식이 강한데 솔직히 디자인이쁜 양장본 별로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