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관한 지식은 그냥 사탐 윤사로 수능본 기억 뿐이긴 하지만 제가 독해력이 병신인건가요
일단 번역이 조금 이상한거 같긴 한데...
댓글 5
윌리엄 제임스 책 자체가 읽기가 터프합니다.
익명(58.78)2020-12-22 23:03:00
답글
일단 기본적으로 대중적 인식에서 전통적인 철학자도 아니고 이름값에 비해 생각보다 철학적 중요성이 없는 사람이라... 논의자체도 좀 주류의 논의를 많이 벗어났고 글 자체도 좀 난해하기도 한데 번역본은 안읽었지만 역자와 역서의 제목을 보면 역자의 문제도 좀 있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익명(58.78)2020-12-22 23:06:00
답글
감사합니다... 혹시 선수도서?로 추천해주실만한 철학도서 있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익명(218.147)2020-12-22 23:07:00
답글
그 책 자체가 별로 도움이 안되는 책입니다. 다른 좋은 책들이 많은데 굳이? 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다른 입문서적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네이글의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라는 책이 좋습니다.
익명(58.78)2020-12-22 23:09:00
답글
아 이 저자가 실용주의자라 해서 ㅇㅇ 미국적 실용주의 관점을 여러 논점에 적용하는 책인줄 알고 빌렸는데 너무 난해하네요 ㅋㅋㅋㅋ 네이글의 책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엄 제임스 책 자체가 읽기가 터프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대중적 인식에서 전통적인 철학자도 아니고 이름값에 비해 생각보다 철학적 중요성이 없는 사람이라... 논의자체도 좀 주류의 논의를 많이 벗어났고 글 자체도 좀 난해하기도 한데 번역본은 안읽었지만 역자와 역서의 제목을 보면 역자의 문제도 좀 있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선수도서?로 추천해주실만한 철학도서 있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 책 자체가 별로 도움이 안되는 책입니다. 다른 좋은 책들이 많은데 굳이? 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다른 입문서적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네이글의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라는 책이 좋습니다.
아 이 저자가 실용주의자라 해서 ㅇㅇ 미국적 실용주의 관점을 여러 논점에 적용하는 책인줄 알고 빌렸는데 너무 난해하네요 ㅋㅋㅋㅋ 네이글의 책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