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궁극의 작품, 모든 것을 초월한 이런 것들 예술로 도달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있다는? 그런 초월적이고 신선스러운 생각은 뭔가 거부감들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더라 그냥 읽으면서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새로우면서 희극적이면 뭐 만족 그래서인지 마루야마 겐지는 달에 울다 하나만 읽었지만 궁극책 타령해서 별로라 다른 건 안 땡기더라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그래 이런 다른 차원 얘기 같은 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나운 오스카 안 읽어봐서 ㅎㅎ
물의 가족 추천은 많이 받아서 고민이긴 함 먹해볼지
겐지는 물의 가족만 봤지만 진짜 자장가였음
그런 당신에게는 <기사단장 죽이기>가 딱입니다
응 태감새나 카프카나 원더랜드 읽을거야~
예술 체험은 순간에서 영원을 느끼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