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궁극의 작품, 모든 것을 초월한 이런 것들

예술로 도달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있다는? 그런 초월적이고 신선스러운 생각은 뭔가 거부감들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더라

그냥 읽으면서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새로우면서 희극적이면 뭐 만족

그래서인지 마루야마 겐지는 달에 울다 하나만 읽었지만 궁극책 타령해서 별로라 다른 건 안 땡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