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장1. 한국문학에서
페미 퀴어 여성서사 만을 이끄는 현 상황 문제 있다
저런 주제로 써두 되는데 재미가없다
2. 수상작품의 편향적이어서 작가들도 상을 받기 위한 글을 쓰는 느낌이다
상대평 주장 1. 인기있으니깐 빨리는 거고 그 시대에 유행하는 장르가 있다 과거에도 마찬가지다
2. 돈쓰면서 읽는 이유는 재미가있어서다
3. 수상작으로 뽑히는데 이유가 있다
페미 퀴어 여성서사 만을 이끄는 현 상황 문제 있다
저런 주제로 써두 되는데 재미가없다
2. 수상작품의 편향적이어서 작가들도 상을 받기 위한 글을 쓰는 느낌이다
상대평 주장 1. 인기있으니깐 빨리는 거고 그 시대에 유행하는 장르가 있다 과거에도 마찬가지다
2. 돈쓰면서 읽는 이유는 재미가있어서다
3. 수상작으로 뽑히는데 이유가 있다
다수자 독서 인구가 퀴어, 페미로 교체되었을 뿐 같고 몰입할 대상이 없는 독자에게만 지루한거 맞음. 이미 존나 팔리고 있는, 그 자체로 수요를 증명한 책들에다가 재미를 절대적인 개념마냥 있네없네 하는건 자살행위아니냐... 퀴어나 페미가 다른 장르 신인들 사다리 걷어차는건 좇같다 식으로 말했어야지
주장과 근거가 참 얄팍하다
근거가 참 주관적이네 “재미가 없다”, “상을 받기 위한 글을 쓰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