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흡입력도 있고 좋았음


문장도 더럽지 않고 다루는 이야기도 


다리 병신인 형에게 창녀를 사다주는 등 신선한 내용이었음


그런데 읽다보니 내용이 뭔가 찝찝했음


저자 약력을 보니


전남 장흥 출신이었음


불과 몇주전에 전원주택을 알아보러 갔던 적이 있는 마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