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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S급 경제학 책이다.


복잡한 경제논리를 펼치는게 아니라 


"부" 란 무엇인가? 에 대한 핵심 정곡을 정리하였다.



저자 젊다. 오십 중반이다. 근데 자산이 4000억이 넘는다.



이렇게 성공하려면 돈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이 무엇에 돈을 쓰는가를 연구했을 수 밖에 없다.


그에 대한 핵심들을 진짜 잘 정리하였다.




얼핏 훑어보면 뭐 수식도 없고 별것 아닌것 같아 보이는데


한 섹터 한 섹터가 진짜 경제학의 정수를 찌르는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한 섹터당 3페이지 남짓한 글귀를 가지고도 칼럼을 하나씩 쓸 수 있을 정도이다. 


돈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 읽을수록 더 많은걸 얻어갈 수 있는 파면 팔수록 더 나오는 좋은 책.



가격도 착하다. 16.800



누가 경제학 책 한권만 쉬운거 추천해줘, 라고 할때 주저없이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될것같다


등급 :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