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한데

이전의 철학 지식들을 훑는다는 느낌으로 봐야 함?

보다 보면 자꾸 앞부분을 까먹게 돼서 외우는 건 힘들 거 같은데

아니면 사유하는 방식들을 얻어 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