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하는거 알았으면 비싸서 손가락만 빨던 무기 대용 거대 하드커버 책들 많이 샀을텐데... 

마지막 날 알아서 한권 밖에 못건졌네.


그래도 그게 어디냐. 5만원 가까이 하는 새 책을 33,000원에 건졌으니 대 만족. 


오늘 도착했는데 두껍긴한데 생각보다 판형이 크진 않더라. 글씨도 되게 작은거 같고...


어쨋든 좋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