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카라마조프 ㅇㅇ
드미트리가 놋쇠공이들고 아빠 조지러 달려가는 장면
사요나라 갱들이여에서 갑자기 순정만화 나온 장면
뜬금없는 장면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션에서 패스파인더 놓고 드릴질하다가 위트니가 실수해서 패스파인더에 고전류 통해서 박살나는 장면
나 영화에서 이 장면 되게 기대했는데 영화판에서는 짤렸더라... ㅠ 그래서 기억에 남음
소년이 온다에서 동호 엄마가 풀을 뜯어 삼키는 장면이 요즘따라 생각나더라
마의산에서 기흉 환자 폐에 구멍 뚫는 얘기
안카에서 굴 먹는 장면
체호프 6호실 다른 건 다 잊어버렸지만 환자복에서 훈제 청어 냄새가 풍긴다는 묘사는 공감각적으로 너무 직접 와닿아서 그런지 꽤 세월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다시 읽고 싶지만 결말이 너무 암울해서 펼칠 엄두가 안남 ㅋㅋ
노르웨이 숲 레즈강간씬
정말 엄청 오래전에 본 건데 “괭이부리말 아이들” 에서 처음 사주는 피자 돈 없어서 치즈 피자 시킨 장면
사요나라 갱들이여에서 갑자기 순정만화 나온 장면
뜬금없는 장면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션에서 패스파인더 놓고 드릴질하다가 위트니가 실수해서 패스파인더에 고전류 통해서 박살나는 장면
나 영화에서 이 장면 되게 기대했는데 영화판에서는 짤렸더라... ㅠ 그래서 기억에 남음
소년이 온다에서 동호 엄마가 풀을 뜯어 삼키는 장면이 요즘따라 생각나더라
마의산에서 기흉 환자 폐에 구멍 뚫는 얘기
안카에서 굴 먹는 장면
체호프 6호실 다른 건 다 잊어버렸지만 환자복에서 훈제 청어 냄새가 풍긴다는 묘사는 공감각적으로 너무 직접 와닿아서 그런지 꽤 세월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다시 읽고 싶지만 결말이 너무 암울해서 펼칠 엄두가 안남 ㅋㅋ
노르웨이 숲 레즈강간씬
정말 엄청 오래전에 본 건데 “괭이부리말 아이들” 에서 처음 사주는 피자 돈 없어서 치즈 피자 시킨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