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붕이가 오늘 겪었던 일이다...


츠바이크 광기와 우연의 역사 초반부를 읽다가
페르시아 전쟁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홀랜드의 <페르시아 전쟁>을 장바구니에 담음...
중간에 쉴 겸 독갤하다가 에코 <중세> 시리즈 전4권 지른 갤러를 보고
'아 난 1,2권밖에 안샀는데 벌써 4권까지 출간됐네'하며 또 3,4권을 지를 계획을 세움...
그리고는 퇴근해서 혹시나 하고 책장을 훑어봄.
중세 전4권 이쁘게 잘 꽂아놨고 홀랜드도 전쟁사 코너에 떡 꽂혀있음.

내가 ㅁㅊㄴ이다. 내년엔 꼭 장서의 10%라도 읽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