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이 .. 안 봐지네..
전자책의 가벼움, 스크랩 기능 등 편의성에 익숙해졌나봐
킹치만 종류와 물량은 종이책이 많은걸
이북 후유증 어떻게 고치죠?
종이책 페이지가 안넘어간다 ㅠㅠ 이러다 강박 생길듯
포스트잇 한 줄 다 썼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새벽에도 1시간에 글 하나 이상은 있네 ㅋㅋㅋ
24시간 풀로 돌아가는 독갤이라니 역시 흥갤이군
이따 저녁에 기대한다
전자책의 가벼움, 스크랩 기능 등 편의성에 익숙해졌나봐
킹치만 종류와 물량은 종이책이 많은걸
이북 후유증 어떻게 고치죠?
종이책 페이지가 안넘어간다 ㅠㅠ 이러다 강박 생길듯
포스트잇 한 줄 다 썼네..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새벽에도 1시간에 글 하나 이상은 있네 ㅋㅋㅋ
24시간 풀로 돌아가는 독갤이라니 역시 흥갤이군
이따 저녁에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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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랑 전자도서관
아이패드 미니 5 쓰고 있어서 이북단말기 쓰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 눈 돌아갈 것 같거든 ㅋㅋㅋ 요정도 사이즈도 볼만한거 같아
나는 오히려 이북 쌓아놓고 못보는 상태다ㅠ 종이책은 이북에 비하면 편하게 넘어가는데...
서로 반대되는 상황이네 왜 안넘어가? 나는 일단 가독성이 떨어져버렸음. 화면에 가득찬 글들 보고 손으로 획획 넘기는 것에 익숙해져서;
문장 하나당 두어번씩 되새김질하는 편인데 전자화면으로 보면 어쩐지 머리가 멈춰버리면서 되새김이 잘 안됨ㅠ
아아 그러면 진짜 종이책이 훨 읽기 좋겠다.. 독서/시간적 흐름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자극, 자각도 덜될꺼고.. 나는 그럼 이런걸 느껴봐야겠다.. 나는 천천히 봐보구 너는 빠르게 보는 걸 연습하면 되려나 ㅠ
익숙함에 도달할 때까지 견뎌봐야지 뭐 ㅠㅠ 힘내랏
아 그런데 그건 내가 폰으로 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폰은 글자를 작게 해도 페이지당 글자수가 한계가 있어서 한눈에 안들어오니까. 전체를 보는 기분으로 읽어야 되새김질이 잘되는 성향이라서... 놀고있는 갤탭 꺼내야되나 흠흠
오늘 탭 충전해서 그걸로 한 번 해볼게^^ 이북 극복만 하면 나는 해방임 ㅋㅋㅋㅋ 저 책더미 다 정리하고 싹 다 이북으로 갈아타도 되니까 ㅋㅋㅋㅋ 좋은 깨달음을 얻었당 ㅋㅋ 즐독하자~^^
확실히 그래. 폰으로 보면 활자 보는 느낌인데, 나는 독서에서 공간감각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거든. 갤탭도 좋지만, 전용 리더기를 하나 사서 적응해봐. 그럼 그것도 나름 하나의 장정 형태로 돼서, 책 한 페이지 읽고 넘기는 물리적 감각이 생김. 그럼 적응이 훨씬 쉬워. - dc App
리더기가 확실히 그런 느낌이 있는가보네ㅠ 사야되나...ㅠ 추천해준다면 뭘 권하실 것임? 월정액 서비스 있는 sam으로 갈까
난 다들 별로라는 크레마 사운드 예전에 사서 잘 쓰고 있어 ㅎㅎ 요즘은 뭐사 대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북은 교보가 별로야. 리디나 크레마가 좋아. 에스24 알라딘 둘 중에 골라서 크레마카르타g 사는건 어때? 리디 페이퍼도 좋다고 하더라. - dc App
오오 좋은 댓글! 나는 종이책으로 물리적 감각을 오랫동안 느껴봐야겠다
아 그럼 알라딘 주로 쓰니까 크레마를 보면 되겠다^^ 조언 고마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