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위에 자의식으로 선긋고  도덕이란 타인의 의식으로 선긋고 프로이트를 해체하려드는 놈이 있네 시발

나치 독재 시절 자신의 저서가 불태워지는걸 봤을때보다, 자신만을 남기고 누이들이 화형장의 잿더미로 변해가는걸 봤을때 보다 더 개탄스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