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서 <새의 선물> 관련해서 얘기하는 걸 본 기억이 있어


그때 기억에 남은 게 주인공이 소시오패스 같다는 감상이었고


작가인 은**씨도 뭐 그런 기질이 좀 있다? 그렇게 읽었던 거 같은데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해?